[드림서버] 9콩출발 전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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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서버] 9콩출발 전사 후기

내귀에캔디 0 170 0

이번에는 전사로 해보려고 합니다.

보통은 6콩으로 출발하나 이번에는 조금 즐기면서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소과금 전사로 즐겨보려고 합니다.

15코인 = 375 보너스상자 75개 = 150억 오대기 뎅 = 12억 인형 12마리 = 7억 

총 544억으로 출발

오픈대기 때 90억 타이탄 1개 80억 타이탄 1개 구매 완료 = 170억

               3룬 = 25억

               발라카스 인형 = 30억

               9오림악세 = 30억

               7캐쉬악세 = 25억

               이속9펫    = 10억

               10축화티    = 20억

               10발라완력 = 25억 

               나머지 상점 8~9셋= 10억

               고무40개 = 200억 

               지배이반 = 10억

나머지 버프값 물약값 세팅함

고무 40개로 타이탄 2자루 러쉬한 결과 4짜리 1개 3짜리 1개 나옴;;;

4에서 5갈려고 무리했음;; 결과는 실패했지만 담배피우면서 멘탈 부여잡음ㅜ

셋팅을 8시 전에 할려고 했으나 고무 러쉬때문에 15분 정도 초과했음 ㅋ

아무튼 8시 15분에 출발했음

셋팅다하자마자 오만 8층에 올라갔다. 왜냐하면 데페와 데페앱솔을 배우기위해서이다.

9시30분에 오크이벤트하기 전에 최소 데페를 배워야 한다.

나한테 큰돈이 무려 9만원을 투자했다. 오크이벤트에서 어느정도 멘징을 해줘야한다ㅋ

오만 8층에서 하피변신하고 돌아다니면서 데페소생과 데페앱솔소생을 캐기 시작했다.

엠파소생이 나오면 적극적으로 데페소생과 교환하였다.

쉬지 않고 하피로 뛰어다는 결과 9시 20분쯔음 데페와 왕데페를 배울 수 있었다. 

이제 긴장해야 할 시간이다. 9시 30분에 열리는 붉은오크이벤트!!!

해적섬 엔피씨와 미소피아 동상에 미리 기억해두었다.

죽으면 빠르게 이동해서 이벤트를 즐겨야 하기 때문 ㅋㅋㅋㅋ

나는 미리 해적섬에 들어갔다. 두근두근

오크이벤트 30분이되고 붉은오크가 나오면 이때 엄청많이 잡아야 한다.

사람이 없고 구석진 자리에서 오크를 잡기 시작했다.

흑단으로 붉은오크를 어그로를 끌고 다가오는 유저들은 왕데페 걸면서 줘패면서 했다.

비론 4,3짜리 타이탄이였지만 효과는 나름 굉장했다. 

줘터져가면서 혹은 줘패면서 붉은오크이벤트를 즐길 결과 상자를 24개 먹을 수 있었다.

격수로 이렇게 많이 먹은적은 처음이였다.

시간은 어느새 9시 59분 되었고,

사람들이 하나둘씩 상자를 오픈하면서

수 많은 유저들이 현금획득 멘트가 계속 올라오기 시작했다.

나도 바로 까고 싶었지만 조금 더 참았다가 10시 정각 때 상자를 오픈했다. 

24개를 오픈한 결과 나는 3만원을 획득하였다.

솔플로 나름 선방했다. 기부니 좋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매입할까 고민했지만 내 인벤에 보이는 4, 3짜리 타이탄이 거슬렸다

그래서 현금쿠폰을 뎅으로 바꿨다. 

뎅으로 바꾸느 210억이 나왔고, 고무4억에 20장 샀다.

또한 룬보도 4억에 12개 사서 러쉬 했고 쌍5짜리 타이탄과 5룬을 만들 수 있었다.

템도 어느정도 셋팅이 됬다. 나는 로테를 줄기차게 돌기 시작했다.

쌍5타이탄과 5룬은 내게 엄청난 자신감을 줬고

로테에 보이는 사람들에게 닥치는대로 데페를 걸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킬을 먹은가 싶었지만 이내 쌉과금형들한테 뚜드려맞기 시작했다ㅠㅠ

역시 세상은 넓고, 쌉고수형들은 많다.

그래도 오랜만에 킬맛을 봐서 그런지 많이 죽어도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재미가 있었다. 매주 뎅 매입할려고 사냥만 존내했는데

이렇게 나도 사람들을 줘패면서 하니 꽤나 재미졌다.

로테를 줠라 돌았다. 

사람들이 안넘어갈때쯤 변반소생을 먹었고, 득템이 안될쯔음에는 킬을 올릴 수 있었다.

그렇게 일요일 아침 8시까지 했다. 

이후 잘려고 했는데 잠이 오질 않았다;;;; 몸이 각성 상태가 된 것이다.

침대에 이리저리 뒤척이다가 결국 일어났다. 샤워 간단히 하고 밥도 묵었다.

그리고 10시에 드림서버를 접속했다. 

오만정상에서 사냥하다가 축방비를 먹었다.

신비한상자를 나오길 바랬지만 축방비를 먹었다. 시세를 검색해보니 30억에 팔리는 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러쉬하기로 했다. 왜냐하면 나에게 10발라완력이 있으니까.

강화된 10발라완력과 그냥 10발라완력은 하늘과 땅차이라는 소릴 들었다. 

나도 조금이나마 강해지고 싶었다. 그래서 과감히 러쉬 했으나 결과는 실패 ㅜㅜ. 아나;;;;;;;

좋같았다. 나의 러쉬 운을 탓하면서 로테를 계속 돌았다.

그런데 새벽까지는 킬을 그럭저럭 할 수 있었는데 일요일 오전에는 킬하기가 수월하지 않았다.

사람들이 점점 장비를 맞춰 잘 죽지 않았다. 

최소 2칼이상 모아야 죽일 수 있었다. 아무튼 조낸 칼 섞으면서 로테를 돌았다.

전사라 그런지 사냥이 조낸 수월하다. 또한 피통이 6천이 넘어가서 잘 죽지도 않는다. 

아이유 주연 "나의 아저씨"를 보면서 드림서버를 즐겼다.

이번차 드림은 신비한상자 1개를 먹었지만 완제는 나오지 않았다 ㅠㅠㅠ 소생도 러쉬실패했다.

아쉬웠지만 다음 기회를 노릴 수밖에 없었다 ㅠ 하지만 변반 소생을 제법 많이 먹었다.

또한 축방비, 축옵부도 간간히 먹었다. 

사냥을 줠라 하다가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몸에서 급격히 피로를 느겼다.

몸의 각성상태가 풀린것이다.

그래서 슬슬 템을 처분하기 시작했다.  템들은 시세보다 낮춰 팔기 시작했다.

거적대기로 일요일 공성을 했고

공성보상 템과 이때까지 모은 뎅 18만원어치를 큰형님에게 매입했다.

이번 드림서버에 꽤나 많은 킬을 했다. 무려 43킬했다ㅋㅋㅋㅋ 데스도 38데스했다. 

물론 다른사람들한테는 많은 킬수는 아니지만

소과금인 나한테는 분명 큰 킬수이다. 무엇보다도 이번차 드림은 재미있었다.

나름 재미지게 피케이도 했고, 소소한 용돈도 챙길 수 있었다. 

큰형님에게 매입때리고 편의점에 갔다.

담배1값과 맥주 2캔과 간단한 안주거리를 사고 집에 왔다. 

나의 아저씨를 마저 보면서 맥주 2캔 홀짝홀짝 마시면서 주말을  홀가분하게 마무리 했다.

이상 드림서버 후기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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